LIFESTYLE / Studio GSM
THE FIN
버려진 재료의 다음 쓰임을 이야기하는 THE FIN. 가방의 형태, 라벨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통해 순환의 메시지를 일상의 오브제로 연결합니다.
- 분야
- 라이프스타일
- 작업
- 브랜딩 · 패키지 디자인 · 콘텐츠
Overview
가방과 라벨, 그래픽, 브랜드 이미지를 함께 엮은 라이프스타일 프로젝트입니다. 재생 소재를 설명하는 작은 표식에서 완성된 제품의 모습까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Design approach
흰색과 검은색을 바탕으로 노란 라벨을 선명하게 드러냈습니다. 바다와 소재의 관계를 설명하는 일러스트레이션, 타포린의 질감, 가방의 실루엣을 번갈아 배치해 브랜드의 이야기가 형태와 함께 읽히도록 구성했습니다.
Scope of work
- 브랜드 그래픽·라벨
- 패키지 비주얼
- 제품 이미지·모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