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튜디오 지에스엠 소개

스튜디오 지에스엠(gsm)은 뷰티에 강점을 두고 F&B와 라이프스타일까지 다양한 브랜드를 다루는 서울의 브랜딩 스튜디오입니다. 이름의 바탕인 ‘gram per square meter’처럼, 재료의 본질과 무게감을 읽으며 브랜드만의 감각을 찾습니다. 아이덴티티에서 패키지, 콘텐츠, 웹디자인까지 서로 다른 접점을 하나의 경험으로 연결합니다. 뷰티 브랜딩 스튜디오로서 다뤄온 섬세한 제품 경험을 바탕으로, F&B 브랜딩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새로운 표현을 함께 고민합니다. 브랜드가 속한 분야보다 그 안에 담긴 성격과 이야기에 집중합니다. 패키지의 표면과 열어보는 순서, 이미지의 빛과 질감, 화면에서의 리듬까지. 사람들이 브랜드를 만나고 기억하는 순간을 디자인합니다.

프로젝트 문의: official@studio-gsm.com

Instagram @grampersquaremeter